2022.01.21 (금)

학생칼럼

코로나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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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부터 이어져오고있는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은 밖에 잘 나가지 않고, 배달음식을 시키는 경우가 급증했다. 이로 인해 쓰레기도 늘어났는데특히 플라스틱 쓰레기의  증가는 환경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플리스틱은 완전분해가 되기 위해서 최소 500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더군다나,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양으로 들어간다면  플라스틱들이 잘게 쪼개져서 미세 플라스틱으로 변해 이 플라스틱을 물고기들이 먹어 우리가 해산물을 먹을 때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리고 심지어 이물질이 남아있는 플라스틱은 재활용도 못 한다고 한다.

 

 우리 모두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첫번째로는 쓰레기도 줄이면서, 건강한 밥상을 집에서 해먹도록 노력하고

두번째로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줄이는 방안이 있다.

세번째로는 음류수나 배달음식을 담은 플라스틱에 들어있는 이물질을 깨끗이 씻는다.

 

지금부터라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보도록하자